정수진 유도 계체 실격 100g의 진실, 15분 사이 벌어진 일과 대한유도회 조사 5가지 쟁점
정수진 유도 국가대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48kg급 16강전에 나서지 못한 이유는 경기 당일 아침 무작위 계체에서 허용치 50.4kg을 단 100g 넘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흘 뒤 선수 본인이 SNS 입장문을 올리면서 이야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대표팀 지도자로부터 “너는 계체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음식을 먹었는데, 마감 15분 전에야 대상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입니다. 정성숙 여자대표팀 감독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