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판 항소심 징역 1년 6개월 구형, 10월 23일 선고 전 꼭 알아야 할 쟁점 5가지
오세훈 재판이 2심의 마지막 문턱을 넘었습니다. 10월 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심 때와 똑같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10월 23일 전후로 2심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1심이 선고한 벌금 1,000만원처럼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오 시장은 서울시장 자리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라는 타이틀을 단 지 넉 달 남짓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