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공모주 일정 완전정복 | AI·로봇·헬스케어 5종목 한눈에 분석, 지금 담아야 할 종목은?

6월 공모주 일정이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AI 기반 광고 플랫폼부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로봇 자동화까지 2026년 6월은 다양한 섹터의 공모주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공모주 풍년’의 달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글에서는 6월 공모주 일정 전체를 한눈에 정리하고, 각 종목의 사업 특성과 투자 포인트까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낱이 분석해 드립니다. 이미 5월에 코스모로보틱스가 ‘따따블(400% 상승)’을 기록하며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지금, 6월 공모주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6월 공모주 일정, 왜 지금 주목해야 할까?

2026년 5월, 공모주 시장은 그야말로 불꽃이 튀었습니다.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6,000원에서 무려 300% 오른 24,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따따블’에 성공했고, 이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달 AI 기반 마케팅 기업 마키나락스는 청약 경쟁률 2,807.8대 1을 기록하고, 폴레드는 3,169.9대 1이라는 폭발적인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열기는 6월 공모주 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산로보틱스, LG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로봇주를 대거 매집하는 분위기 속에서, 6월 공모주 일정에는 AI·로봇·헬스케어 등 핫한 테마의 기업들이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지금 6월 공모주 일정을 챙겨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공모주, 도대체 뭔가요? (초보자 필독)

공모주(公募株)란, 기업이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IPO)하면서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 회사 주식을 사실 분 모집합니다!”라고 외치는 것이죠.

공모주 투자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요예측 – 기관투자자(펀드, 은행 등)가 먼저 참여해 공모가를 결정하는 단계
  2. 일반 청약 –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 앱을 통해 주식을 신청하는 기간 (보통 2일)
  3. 배정/환불 – 신청 물량 대비 배정 수량이 정해지고, 나머지 증거금은 환불
  4. 상장 – 드디어 주식시장에서 거래 시작!

공모주 배정 방식은 균등방식(50%) 과 비례방식(50%) 으로 나뉩니다. 균등방식은 청약 금액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소액 투자자도 1주라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깁니다. 비례방식은 청약 금액이 많을수록 더 많이 배정받는 방식입니다.

공모주 시장의 현재 분위기

2026년 현재 국내 공모주 시장은 AI·로봇 테마가 확실히 주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미국 안보 로보틱스 법안’이 발의되며 중국산 로봇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이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한국 로봇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분위기는 6월 공모주 일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2026년 6월 공모주 일정 전체 한눈에 보기

6월 공모주 일정은 크게 ‘6월 초 그룹’과 ‘6월 중순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확인된 6월 공모주 일정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종목명청약일배정/환불일희망 공모가주관사
져스텍5.29(금) ~ 6.1(월)6.4(목)10,500~12,500원삼성증권
매드업6.1(월) ~ 6.2(화)6.5(금)7,000~8,000원미래에셋증권
레몬헬스케어6.1(월) ~ 6.2(화)6.5(금)7,500~10,000원KB증권
스트라드비젼6.17(수) ~ 6.18(목)6.22(월)12,400~14,800원KB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6.18(목) ~ 6.19(금)미정22,000~27,000원유진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 주의: 공모주 일정은 금융감독원 정정 요구나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 전 반드시 38커뮤니케이션(38.co.kr), KIND(kind.krx.co.kr), 금융감독원 DART에서 최신 일정을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6월 공모주 일정, 이렇게 읽으세요

6월 1일에 매드업과 레몬헬스케어 청약이 동시에 열립니다. 두 종목이 겹치는 만큼 자금 배분 전략이 필요합니다. 증권사별로 청약 계좌가 다르고, 중복 청약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한 종목에 집중할지 분산할지 미리 결정해야 합니다. 6월 중순에는 스트라드비젼과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연달아 청약을 받는데, 특히 이 두 종목은 시장의 기대가 높은 AI 및 로봇 테마 기업들입니다.


매드업 – AI가 광고를 대신 돌린다고요?

업종: AI 기반 디지털 광고대행 서비스 | 청약일: 6.1~6.2 |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2015년 창업한 매드업은 단순한 광고대행사가 아닙니다.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솔루션 ‘LEVER Xpert’로, 광고 세팅부터 데이터 수집,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작업의 90% 이상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이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고수익 구조를 만들어냈습니다.

재무 성과가 주목받는 이유

매드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502억 원, 영업이익 85억 원, 당기순이익 약 7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년도 적자에서 대규모 흑자로 전환하며 ‘퀀텀 점프’를 달성했고, 영업이익률 약 17%는 광고업계에서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창사 이래 매년 전사 매출의 약 20%를 R&D에 쏟아부은 결과입니다.

투자 포인트 & 리스크

긍정적 요인

막연한 AI 테마주가 아니라 실질적인 흑자를 증명한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2024년 11월 북미 현지 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진출도 준비 중입니다.

주의할 점

시장이 매드업을 ‘광고대행사’로 볼 것인지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 기업 가치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1,312억~1,500억 원 수준입니다.

6월 공모주 일정 완전정복 | AI·로봇·헬스케어 5종목 한눈에 분석, 지금 담아야 할 종목은?
6월 공모주 일정 완전정복 | AI·로봇·헬스케어 5종목 한눈에 분석, 지금 담아야 할 종목은?


레몬헬스케어 – 병원 예약부터 보험 청구까지 앱 하나로

업종: 의료정보 소프트웨어 | 청약일: 6.1~6.2 | 주관사: KB증권 

레몬헬스케어의 핵심 서비스 ‘레몬케어(LemonCare)’는 환자가 병원을 이용할 때 겪는 복잡한 과정을 스마트폰 앱 하나로 해결해 주는 플랫폼입니다. 진료 예약 및 안내, 모바일 진료비 결제, 전자처방전 전송, 실손보험 간편청구 등을 앱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레몬케어가 특별한 이유

레몬케어는 ‘빅5’ 병원을 포함한 상급종합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있습니다. 이는 카카오, 네이버 같은 빅테크 기업도 쉽게 넘볼 수 없는 높은 기술적 진입 장벽을 의미하며, 한 번 구축되면 병원이 시스템을 바꾸기 매우 어렵다는 ‘락인(Lock-in) 효과’가 강력합니다.

수익 구조 이해하기

레몬헬스케어의 수익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① 대형 병원에 플랫폼을 구축해 주고 받는 구축비와 유지보수료(안정적인 현금흐름)

② 모바일 결제·보험청구 시 발생하는 트랜잭션 수수료

③ 익명화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비즈니스입니다.

투자 시 유의사항

레몬헬스케어는 현재 영업손실 상태의 기술특례 상장 기업입니다. 따라서 현재 수익보다는 미래 성장 가능성과 시장 점유율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221건의 국내외 특허 및 상표 등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져스텍 – 반도체가 움직이는 ‘뼈대’를 만드는 회사

업종: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기업 | 청약일: 5.29~6.1(환불일 6.4) | 주관사: 삼성증권 

‘모션제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반도체나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공장에서 수 나노미터(nm, 머리카락 두께의 10만분의 1 수준) 정밀도로 소재를 정확한 위치에 갖다 놓는 ‘이동 장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1999년 설립된 져스텍은 국내 최초로 ‘리니어 모터(직선 방향으로 움직이는 모터)’를 자체 개발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문 기업입니다.

AI 반도체 수혜주?

AI 열풍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를 검사·적층하는 반도체 장비에 들어가는 고성능 모션 시스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협력사에 부품을 공급하며 탄탄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

져스텍은 2025년 기준 적자 기업으로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합니다. 반도체 설비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유통가능 물량이 29.39%로 ‘품절주’ 수준에 가까워 수급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스트라드비젼 – 자율주행차의 ‘눈’을 만드는 딥테크 기업

업종: 자동차용 AI 소프트웨어 | 청약일: 6.17~6.18 | 주관사: KB증권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차가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AI 소프트웨어 ‘SVNet’을 개발합니다. 자동차가 카메라로 찍은 영상에서 보행자, 차량, 신호등 등을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기술이죠. 쉽게 비유하자면, 자율주행차에게 ‘눈’을 달아주고, 그 눈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해석해주는 ‘뇌’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SVNet의 경쟁력

스트라드비젼의 가장 큰 강점은 고가의 전용 반도체 없이도 다양한 범용 반도체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경량화 기술입니다. 현재 20종 이상의 상용 반도체 플랫폼에서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며, 누적 500만 대 이상의 양산 차량에 적용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6월 공모주 일정 중 가장 핫한 종목?

스트라드비젼의 희망 공모가는 12,400~14,800원으로, 상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이 약 7,880억 원에 달합니다. 적자 기업이지만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양산 레퍼런스가 분명하다는 점에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스크

2025년 기준 585억 원의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상장일 유통가능 물량 비율이 약 48.97%로 동종 기술평가 기업 평균(33.11%) 대비 크게 높아 상장 초기 매도 물량 부담이 상당합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 로봇이 필요한 곳에 로봇을 연결해 드립니다

업종: 서비스형 로봇(RaaS) 및 피지컬 AI | 청약일: 6.18~6.19 | 주관사: 유진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을 직접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로봇이 필요한 기업(공장, 물류센터 등)과 로봇을 만드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Marosol)’을 운영합니다. 마치 ‘로봇 계의 배달의민족’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세계 최다 수준인 30종 이상의 이기종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AI 에이전트 ‘솔링크(SOLlink)’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입증하는 성장성

2021년 5억 원대였던 매출이 2025년 약 207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연평균 성장률 153%라는 폭발적인 수치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2025년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입니다. 실구매 고객사 640곳, 재구매율 55%라는 숫자는 단순한 성장 스토리가 아닌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임을 보여줍니다. 로봇 기업 최초로 사업모델 평가에서 최고 등급 ‘AA’를 획득한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주의할 점

희망 공모가 22,000~27,0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이 최대 약 2,900억 원 수준입니다.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공모가 산정에 매출액 기준인 PSR(주가매출비율)을 활용하는 점은 시장의 시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방법 &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6월 공모주 일정을 챙기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수요예측 결과, 왜 중요할까요?

수요예측이란 기관투자자들이 먼저 공모주를 신청하며 공모가를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을수록, 그리고 기관들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높을수록 상장 후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요예측 경쟁률이 1,000대 1 이상이면 흥행 종목으로 분류됩니다. 마키나락스는 2,807.8대 1, 폴레드는 3,169.9대 1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균등배정 vs 비례배정

  • 균등배정(50%): 청약 금액 상관없이 1인 1기회. 최소 증거금만 내도 추첨으로 1주 이상 받을 수 있음
  • 비례배정(50%): 청약 금액이 많을수록 더 많이 배정. 경쟁률이 높으면 수백만 원을 넣어도 1주만 받을 수도 있음

소액 투자자라면 균등배정에 집중하고, 청약 인원 수를 역산해 최소 배정 확률을 따져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환매청구권이란?

환매청구권(Put-back Option)은 기술특례 상장 기업에 의무적으로 부여되는 ‘투자자 보호 장치’입니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보다 크게 떨어질 경우, 상장일로부터 최대 6개월 이내에 증권사에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주식을 되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6월 공모주 일정 중 매드업과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환매청구권이 부여됩니다. 반면 스트라드비젼은 환매청구권이 없으므로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환매청구권 주의사항: 배정받은 주식을 다른 계좌로 이체하거나, 단 1주라도 매도했다가 재매수하면 즉시 권리가 소멸됩니다!

청약 전 반드시 체크할 것들

체크 항목중요도확인 방법
수요예측 경쟁률★★★★★DART, KIND
의무보유 확약 비율★★★★★증권신고서(DART)
유통가능 물량★★★★☆증권신고서
환매청구권 여부★★★★☆증권신고서
공모가 밴드 상단 확정 여부★★★☆☆38커뮤니케이션


6월 공모주 일정, 이렇게 전략을 세우세요

6월 공모주 일정에는 전략을 가지고 대응하셔야 합니다.

6월 초 전략: 매드업 vs 레몬헬스케어 동시 청약 대응

6월 1~2일, 매드업과 레몬헬스케어의 청약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두 종목 모두 증거금을 맡기는 구조이므로, 자금이 한정된 경우 선택이 필요합니다.

  • 매드업은 흑자 전환 실적과 AI 솔루션 성장성이 강점으로,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레몬헬스케어는 헬스케어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 흐름을 타고 있지만, 현재 적자 상태인 만큼 환매청구권 유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6월 중순 전략: 스트라드비젼 vs 빅웨이브로보틱스

6월 17~18일 스트라드비젼, 18~19일 빅웨이브로보틱스 청약이 연달아 열립니다. 두 종목 청약일이 하루 겹치므로 자금 분산에 주의하세요.

  • 스트라드비젼은 글로벌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기대감이 높지만, 유통가능 물량이 약 48.97%로 매우 높아 상장 초기 급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테마 중에서도 실적이 검증된 기업으로, AI·로봇 투자심리가 지속된다면 높은 흥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통가능 물량 30.07%는 비교적 양호한 수준입니다.

공통 전략: 수요예측 결과 반드시 확인하기

6월 공모주 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약일 직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결과입니다. 기관 경쟁률이 500대 1 미만이면 신중하게 접근하고, 1,000대 1 이상이라면 청약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만합니다. 기관의 의무보유 확약 비율도 반드시 체크하세요. 확약 비율이 높을수록 상장 후 기관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가능성이 낮아져 주가 안정에 유리합니다.


마치는 글

2026년 6월 공모주 일정은 AI·로봇·헬스케어라는 시대 흐름을 반영한 알찬 종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공모주 투자는 ‘무조건 수익’이 보장되는 마법이 아닙니다. 5월에 따따블로 화제가 된 코스모로보틱스처럼 대박이 나기도 하지만, 상장 직후 급락하는 종목도 분명 존재합니다. 6월 공모주 일정을 꼼꼼히 챙기고, 각 종목의 수요예측 결과와 유통 물량, 환매청구권 여부를 빠짐없이 확인한 후 나만의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모주 청약 전 반드시 금융감독원 DART와 한국거래소 KIND에서 최신 증권신고서를 직접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6월 공모주 일정, 이제 두려움이 아닌 설렘으로 맞이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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