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성 프로필 완벽 정리: 48세 김건희 집사의 학력·경력·논란 총정리

김예성 프로필이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977년생으로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김건희 여사와 동기로 만나 10년 넘게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인물입니다. 코바나콘텐츠 감사를 역임하고 렌터카 스타트업 비마이카(현 IMS모빌리티)를 창업한 사업가이지만, ‘김건희 집사’로 불리며 여러 의혹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2025년 8월 베트남에서 귀국 직후 특검에 체포되어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그의 프로필과 행적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김예성의 학력과 경력, 김건희 여사와의 인연, 사업 활동,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문제까지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김예성의 기본 프로필과 학력

김예성은 1977년생으로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김건희 여사와 동기로 만나 10년 넘게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48세 사업가입니다.

출생과 초기 교육 배경

김예성 프로필의 시작은 1977년 8월 7일입니다. 현재 48세인 그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법학과 96학번으로 입학하여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제2금융권에서 근무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 그는 대형 금융투자사에서 일하며 금융과 투자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 복무 시절에는 육군 헌병대 작전과 교육장교로 복무했습니다. 그동안 헌병대 수사관으로 잘못 알려진 정보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작전과 교육장교였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군 경력은 그의 조직 관리 능력과 체계적인 사고방식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과 운명적 만남

김예성 프로필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2010년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EMBA) 과정입니다. 이곳에서 그는 김건희 여사와 동기로 만나게 되었고, 이 인연이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EMBA는 고위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과정에서 김예성은 김건희뿐만 아니라 박상훈(신안저축은행 대표, 신안그룹 박순석 차남) 등 다양한 재계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그러나 김예성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을 정식으로 졸업하지 못하고 석사 수료에 그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과정에서 맺은 인맥은 그의 이후 사업 활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은 그를 ‘집사’로 불리게 만들 정도로 긴밀한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명성교회 집사 활동

김예성은 김삼환 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의 집사이기도 합니다. 2014년 명성교회 교우 소식에 김예성 집사가 비마이카 관련 사업으로 언급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 활동은 그의 사회적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으며, ‘집사’라는 호칭이 그를 지칭하는 별명이 된 데에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희 여사와의 인연과 ‘집사’ 별명의 유래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코바나콘텐츠 감사로 재직하며 김건희 여사 일가의 자금 관리를 맡았고, 2013년 최은순 씨의 잔고증명서 위조 사건에 연루되며 ‘집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코바나콘텐츠 감사 역임

김예성과 김건희 여사의 관계는 2010년 서울대 EMBA에서 시작되었지만, 본격적인 협력은 2012년부터였습니다. 김예성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김건희 여사가 창업한 전시기획사 코바나콘텐츠의 감사로 재직했습니다. 감사직은 단순한 명의만 빌려준 것이라는 김예성의 주장도 있지만, 실제로는 협찬사 리스트를 작성하고 계약 실무를 조율하는 등 운영 전반을 챙기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바나콘텐츠 시절 김예성은 다수의 대기업으로부터 협찬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김건희 여사 일가의 자금과 사업 전반에 깊숙이 관여하게 되었고, 단순한 사업 파트너를 넘어 ‘측근’ 또는 ‘집사’로 불릴 만큼 긴밀한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이러한 역할은 그가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 씨의 개인적인 재무 문제에까지 관여하게 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2013년 도촌동 잔고증명서 위조 사건

김예성이 ‘집사’로 불리게 된 결정적 계기는 2013년 발생한 도촌동 땅 매입 사건입니다. 최은순 씨는 성남시 도촌동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은행 잔고를 실제보다 훨씬 많은 349억 원으로 부풀린 잔고증명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위조 작업에 김예성이 공범으로 참여했고, 결국 두 사람 모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김예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은 김예성이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아니라 김건희 여사 가족의 개인적이고 민감한 재무 문제에까지 깊이 관여하는 ‘집사’ 역할을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습니다. 김예성은 당시 최은순 씨의 ‘조카’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김건희 여사와의 관계 단절 주장

그러나 김예성은 2025년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와의 관계가 이미 오래전에 단절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님하고는 2018년도 이후로는 거의 단절된 사이라고 보시면 돼요”라고 말하며, 잔고증명서 사건 이후 김 여사로부터 질책을 받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예성은 “김건희 여사로 인해 혜택을 받기는커녕 수도 없이 수사기관에 불려 가 조사를 받았다”며 “일련의 상황에 오히려 희생양이 된 것은 바로 나”라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코바나콘텐츠 불법 후원 관련해서도 조사받았지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특검은 이러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김예성이 여전히 김건희 여사와 연관된 의혹의 핵심 인물이라고 보고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예성 프로필 완벽 정리: 48세 김건희 집사의 학력·경력·논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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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카(IMS모빌리티) 창업과 사업 활동

2013년 렌터카 스타트업 비마이카를 창업했으나 누적 손실 346억 원의 부실 기업이었음에도 2023년 대기업과 금융사로부터 184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정치적 영향력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렌터카 스타트업의 시작

김예성 프로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렌터카 스타트업 비마이카(B eMyCar)의 창업입니다. 2013년 김예성은 렌터카 스타트업 ‘IMS’를 설립했고, 이후 회사명을 ‘비마이카’로 변경했습니다. 비마이카는 현재 IMS모빌리티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 김예성은 신안저축은행으로부터 수십억 원에서 7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는 서울대 EMBA 동기였던 박상훈(신안저축은행 대표)과의 인맥이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도이치모터스로부터 BMW 신차 렌터카 프로모션 계약을 따내는 등 초기부터 대기업과의 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창업 주체 논란과 조영탁 대표

IMS모빌리티(비마이카)의 창업 주체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습니다. 회사 측은 2013년 조영탁 대표가 단독으로 창업했다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조영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도 별도의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영탁은 “대통령에 소개할 인사”를 언급하는 등 정치적 네트워크를 활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정황상 김예성이 회사 설립에 깊이 관여했다는 증거들이 드러났습니다. 일요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예성은 비마이카 내부에서 ‘대표님’으로 불렸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IMS모빌리티는 “184억 원 투자 유치는 김건희 씨는 물론 김예성 씨와도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특검은 김예성이 실질적으로 회사를 소유하고 운영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3년 184억 원 투자 유치 의혹

김예성 프로필에서 가장 큰 논란을 일으킨 부분은 2023년 IMS모빌리티가 받은 184억 원의 대규모 투자입니다. 사모펀드 운용사인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는 2023년 6월 ‘오아시스제3호 제이디신기술조합’ 펀드를 조성하여 IMS모빌리티에 184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이 투자금은 한국증권금융(50억 원), 카카오모빌리티(30억 원), HS효성(35억 원), 신한은행(30억 원), 키움증권(10억 원) 등 금융기관과 대기업으로부터 모집되었습니다. 특검은 이 투자가 김건희 여사의 정치적 영향력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보험성 투자’ 또는 ‘대가성 투자’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46억 원 차명 회사 의혹

더욱 심각한 문제는 184억 원 투자금 중 46억 원이 김예성 개인의 지분(4.64%)을 매입하는 데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특검은 김예성이 이 46억 원을 자신이 소유한 차명 법인인 ‘이노베스트코리아’의 지분 매각을 통해 챙겼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예성은 실제 가치의 71분의 1에 해당하는 헐값에 주식을 매수한 뒤, 대기업 투자금으로 총 80억 원을 챙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검은 김예성과 친한 인물인 윤모 씨에 대해서도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윤 씨는 김예성의 지분을 위장 취득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는 김예성이 여러 차명 회사를 통해 자금을 은닉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합니다. 김예성은 로버스트어드바이저리, 로버스트인베스트먼트 등 ‘로버스트’라는 이름이 들어간 여러 회사들을 운영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적 손실 346억 원의 부실 기업

아이러니하게도 IMS모빌리티는 2023년 기준으로 누적 손실 346억 원을 기록한 부실 기업이었습니다. 정상적인 투자 판단이라면 이러한 회사에 184억 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 때문에 특검은 대기업들이 김건희 여사와의 관계를 고려한 ‘정치적 투자’ 또는 ‘청탁 목적의 우회 지원’을 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예성은 인터뷰에서 “내부 승인이 다 난 투자 유치가 계획돼 있었는데, 최은순 씨 잔고 증명서 사건 때문에 3분의 1 토막이 났다”고 주장하며, 오히려 김건희 여사와의 관계 때문에 피해를 봤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특검의 수사 결과와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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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특검 수사와 법적 문제

2025년 4월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가 8월 귀국 직후 특검에 긴급 체포되었으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베트남 출국과 도피 의혹

김예성은 2025년 4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자녀들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국했습니다. 이후 그는 특검의 귀국 요구를 수차례 거부하며 베트남에 머물렀고, 7월 10일경에는 태국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김예성의 배우자도 출국하려다 실패했고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특검은 김예성이 도피성 출국을 했다고 판단하고, 7월 15일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또한 인터폴 적색 수배와 여권 무효화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김예성은 변호인을 통해 아내의 출국금지 해제와 베트남행 허가를 조건으로 귀국 의사를 밝혔으나, 특검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8월 귀국과 긴급 체포

김예성은 2025년 8월 12일 오후 5시 10분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고, 현장에서 바로 김건희 특검에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 27일 만이었고, 베트남 출국 후 4개월 만의 귀국이었습니다. 김예성은 특검이 마련한 호송 차량을 타고 서울 광화문 특검 사무실로 압송되었고, 조사 후 서울남대문경찰서에 유치되었습니다.

귀국 직전 김예성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KBS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나는 제2최순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모든 의혹을 “터무니없는 소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나로 인해 젊은 시절에 일궜던 회사의 식구들이 거리에 나앉을 생각만 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것만 같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2025년 8월 29일 구속 기소

특검은 김예성을 조사한 후 2025년 8월 2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박상진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 속칭 ‘집사 게이트’ 사건 관련 피의자 김예성 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특검은 IMS모빌리티 조영탁 대표 등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의 수사는 김예성 개인뿐만 아니라 IMS모빌리티 전체 경영진과 투자 관련자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특검은 대통령실에서 보험성 투자 의혹을 사전에 인지했으면서도 봐주기식 조사에 그친 게 아닌지 확인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 대통령실 조사 의혹

동아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예성은 2023년 말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직접 나가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는 김건희 여사가 김예성에게 전화를 걸어 “네가 돈 벌었단 얘기가 있다”며 보험성 투자 의혹을 언급했다는 증언과도 연결됩니다.

이러한 정황은 대통령실이 IMS모빌리티 투자 의혹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특검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김예성이 여전히 김건희 여사와 연락을 주고받았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는 김예성의 “2018년 이후 관계가 단절되었다”는 주장과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김예성 프로필 관련 주요 쟁점과 논란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한 184억 원 투자 유치 의혹과 그 중 46억 원을 차명으로 챙겼다는 의혹이 ‘집사 게이트’의 핵심으로, 복잡한 기업 구조와 인맥 네트워크가 특검 수사의 중심에 있습니다.

‘집사 게이트’의 핵심 의혹 정리

김예성 프로필과 관련된 의혹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첫째는 김예성이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맺으면서 김 여사 일가의 자산관리를 맡는 과정에서 발생한 의혹들입니다. 여기에는 2013년 최은순 씨의 잔고증명서 위조, 코바나콘텐츠 불법 후원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의 결탁 의혹 등이 포함됩니다.​

둘째는 김예성이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 등 기업들로부터 184억 원을 부당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입니다. 특히 이 투자금 중 46억 원을 김예성이 차명으로 챙겼다고 보고, 그 행방을 특검이 추적하고 있습니다.

제3인물 민경민과 ‘김건희 키즈그룹’

김예성 배후에는 ‘제3인물’로 지목되는 민경민이라는 인물이 존재한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김예성은 로버스트어드바이저리, 로버스트인베스트먼트 등 여러 회사를 운영했으며, 이들은 ‘김건희 키즈그룹’으로 불리며 김건희 여사와 연관된 기업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기업 구조와 인맥 관계는 김예성이 단순한 개인 사업가가 아니라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네트워크의 핵심 인물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검은 이러한 연결고리를 파악하기 위해 김예성과 관련된 모든 인물과 기업에 대한 전방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관계와 개인 정보

김예성 프로필에서 가족 관계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그는 배우자 정모 씨와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5년 4월 김예성이 베트남으로 출국할 때 자녀들도 함께 이동했으며, 그의 배우자 역시 출국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예성은 베트남 인터뷰에서 “두 자녀 때문에 당장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특검이 언제라도 부르면 귀국해 모든 의혹을 소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베트남 이민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가족들이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고통에 시달려 한국을 떠나려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치며

김예성 프로필은 1977년생 연세대 법대 졸업, 서울대 EMBA 수료라는 화려한 학력과, 코바나콘텐츠 감사 및 IMS모빌리티 창업이라는 사업 경력을 갖춘 인물입니다. 그러나 2010년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김건희 여사와 만난 이후 10년 넘게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김건희 집사’로 불리게 되었고, 이는 결국 그를 여러 법적 의혹의 중심에 서게 만들었습니다.

2013년 잔고증명서 위조 사건으로 첫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2023년 IMS모빌리티 184억 원 투자 유치 과정에서 46억 원 차명 의혹이 제기되었고, 2025년 8월 특검에 체포되어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김예성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이 희생양이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특검은 그를 ‘집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보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예성 프로필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그의 실제 역할과 김건희 여사와의 관계, 그리고 대기업 투자금의 흐름이 더욱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비리를 넘어 정치권력과 기업, 그리고 개인 인맥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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